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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그의 커리어에서 K리그 100경기 달성

김강국은 15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1라운드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김강국은 이날 출전을 통해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습니다.


김강국은 매탄고-인천대를 거쳐 2019년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듬해 박동혁 감독의 부름을 받아 충청남도 아산으로 임대되어 2022시즌을 앞두고 완전히 이적했습니다.


2020년부터 충청남도 아산에서 뛰고 있는 김강국은 현재 100경기에 출전해 8득점 8어시스트를 기록 중입니다. 그중에서도 충청남도 아산 유니폼을 입고 97경기에 출전해 이 기록을 더했습니다.


올해로 프로 5년차를 맞이한 김강국은 충청남도 아산에서 없어서는 안 될 기둥이 되었습니다. 넓은 시야를 가진 전천후 미드필더로서 활발한 공격 참여와 정확한 킥력은 물론 공수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1시즌 27라운드 부산과의 경기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김강국은 2019시즌과 2020시즌을 제외하고는 매 시즌 30경기 이상 출전하는 등 충청남도 아산의 살림꾼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올 시즌에는 팀 내 유일하게 모든 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약 95분을 뛰며 사실상 풀타임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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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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