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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역대 최고'를 살펴봅니다

총 블록슛 400개를 돌파한 박지수(25)가 더 높이 보입니다.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가 15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리그와의 원정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 S-버드를 84-63으로 꺾었습니다. 9연승을 달린 KB는 11승 1패로 리그 선두를 달렸습니다.

KB의 '트레저 센터' 박지수는 트리플 양날 선수로 31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5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블록슛 1개를 더 추가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박지수는 역대 최연소 선수(25세 0개월)로 최소 경기 수(190경기)에서 400개의 블록슛을 기록했습니다. 400개의 블록슛은 WKBL 역사상 네 번째 기록입니다.

경기 전 399개의 블록슛을 기록 중이던 박지수는 4쿼터 중반 이두나의 슛을 막아내며 400개의 블록슛을 완성했습니다.

역대 최연소 기록이기 때문에 더욱 주목할 만합니다. 종전 기록은 29세 10개월 197경기에 출전한 이종애(은퇴)가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박지수(25세)는 이종애의 기록을 약 4년 차이로 경신했습니다. 국내 여자농구 시대를 풍미한 센터 이종애는 1995년부터 2011년까지 16년간 실업리그와 프로리그에서 활약했습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지수는 지친 표정이었습니다. 이틀 만에 경기에 출전한 그는 신한은행의 초반 공격과 집중 견제에 시달렸습니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는 자신이 세운 이정표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음반에 대해 이야기하자 깜짝 놀라며 "오늘은 블록샷이 하나뿐이었어요. 우리가 어떤 기록을 가지고 있는지 한동안 들었는데 400블록샷인 줄은 몰랐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기록은 제 발자취에 남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영광이고 기분이 좋습니다. 다시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종애는 WKBL 역사상 블록슛 1위 선수입니다. 이종애는 407경기에 출전해 862개의 블록슛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경기당 2.12개의 블록슛을 기록했습니다. 박지수는 "블록슛 500개를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박병호의 목표는 더 높습니다. 최연소 기록을 경신한 현재 페이스라면 500, 600, 700블록슛은 물론 이종애의 기록도 경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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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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