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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맥키넌과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9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은 더 이상 피렐라와 함께 뛸 수 없게 되었습니다.
피렐라는 2021년 삼성에 입단해 지난 3년간 4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5리 509안타, 73홈런, 286타점, 270득점, 3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피렐라는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피렐라의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전력 질주입니다. 내야 땅볼을 치고도 1루로 전력 질주하는 것이 기본 규칙입니다. 피렐라는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팀 전체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라커룸에서 선수들과 잘 어울렸고 라이온스의 진정한 일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피렐라는 데뷔 첫해 286-158안타 29홈런 97타점 102득점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지난해에는 28홈런 109타점 102득점 15스틸로 342-192안타의 타율을 기록하며 MVP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KIA 나성범, 키움 이정후와 함께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피렐라는 이번 시즌 타율 285, 159안타, 16홈런, 80타점, 66득점을 기록했지만 더 이상 삼성과의 관계를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포수 강민호는 토요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렐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당신과 함께한 시간을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고마워요, 친구"라는 글과 함께 피렐라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사진을 남겼습니다. 작년까지 삼성에서 뛰었던 KT 내야수 김상수도 피렐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언젠가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1994년생인 맥키넌은 키 188cm, 몸무게 90kg의 오른손 내야수로 357경기에 출전해 타율 294(1,247타수 367안타) 36홈런, 210타점, 0.875 OPS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이번 시즌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에서 뛰었습니다. 127경기에서 타율 259(464타수 120안타) 17홈런 53타점 53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구단은 "맥키넌은 타격감이 좋고 컨택 능력이 뛰어난 중장거리 우타자로, 1루와 3루 수비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성실한 훈련 태도와 일본 야구 경험을 바탕으로 KBO 리그에 빠르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맥캐넌의 합류로 내야 운용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중심타선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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