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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가 다시 한 번 자밀 워니(199cm, C)에 합류합니다.
"SK 기사단의 대체불가 인물인 자밀 워니도 2024-2025시즌 기사단과 동행할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시즌에 더욱 좋은 활약을 펼칠 자밀 워니를 기대해 주세요"라고 SK는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워니가 합류한 후 SK는 통합 우승 1회(2021~2022년)와 정규리그 우승 2회(2019~2020, 2021~2022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2022~2023년과 2023~2024년에는 각각 챔피언십과 준결승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워니의 개인적인 활약도 돋보였습니다. 2019-2020시즌, 2021-2022시즌, 2022-2023시즌 최우수 외국인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023-2024시즌에는 디드릭 로슨(202cm, F), 파리 배스(200cm, F)와 함께 최고의 외국인 선수를 놓고 경쟁하기도 했습니다. 워니와 재계약한 SK는 김선형, 안영준, 오세근, 자밀 워니까지 주전 자원을 유지했습니다. 6월 10일부터 2024-2025시즌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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