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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데뷔는 비로 인해 미뤄졌습니다

한화는 10일 경기도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1군에 등록했습니다.

김서현의 1군 등록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한화는 전날(9일) KT전 이후 김서현을 선발 투수로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가 전체 1순위로 지명한 김서현은 시즌 초반 불펜 투수로 활약했습니다. 시속 150km 후반대의 직구를 잘 활용할 수 있었고 의지도 강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18경기에서 17이닝을 ⅔로 소화하며 1세이브 평균자책점 5.60으로 흔들렸습니다. 삼진은 23개나 잡았지만 볼넷 18개를 내주며 제구력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한화는 선발 투수 수업을 듣기 위해 6월 8일 김서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습니다.

이닝 수와 투구 수를 꾸준히 늘렸던 김서현이 63일 만에 1군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1군 선발 투수로서의 데뷔는 연기되었습니다.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한화와 KT의 수원 경기도 비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한승혁은 11일 대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합니다.

한화 최원호 감독은 이미 경기가 비로 미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는 "비가 취소되든 안 되든 김서현을 1군에 등록할 것"이라며 "선발로 나서지 못하면 다음 로테이션까지 여러 차례 불펜으로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서현은 당분간 불펜 투수로서의 연습 감각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한화는 2군에서 김서현을 외야수 권광민으로 교체했습니다.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가 취소된 KIA 타이거즈는 내야수 황대인과 최정용을 1군에 등록시켰습니다.

지난달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황대인이 33일 만에 1군에 복귀했습니다.

KIA는 외야수 김호령과 투수 윤중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또한 두산 베어스는 내야수 안재석, NC 다이노스는 투수 이용준을 불러들였고, 롯데 자이언츠 투수 최영환, 키움 히어로즈 투수 양지율, 포수 김시앙도 1군에 등록했습니다.

대신 두산 내야수 이유찬, NC 투수 한재승, 롯데 투수 최이준, 키움 투수 주승우가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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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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