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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재원, 라움 김재웅 포함

국군체육부대는 8일 2024년 국군체육부대 선수(질병)에 대한 제2차 신체 측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신체 측정은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야구 선수는 20일에 신체 측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삼성과 KT가 각각 4명으로 가장 많은 지원자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은 류승민, 김재상, 홍무원, 홍승원(4명), KT 김정운, 김병준, 김건웅, 류현인(4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롯데 한동희, 이태연, 이진하(3명)는 NC 이현우, 김택우, 배상호(3명), SSG 이기순, 김민준, 김정민(3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두산 이원재, 윤준호(2명), 한화 조동욱, 양경모(2명), 키움 김재웅, 박찬혁(2명), LG 이재원(1명), KIA 김창민(1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다음 달 군체육부가 최종 선발자를 발표하면 6월에 군에 입대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시즌 중에 주목받게 됩니다. 2026년 초에 전역하고 그해가 끝나면 바로 군에 입대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선수들은 군 체육부에도 지원했습니다. 롯데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후 군 입대 직전까지 군 체육팀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2018년 1순위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한동희는 '제2의 이대호'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018년에는 타율 0.232 4홈런 25타점, 2019년에는 타율 0.203 2홈런 9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2020년에는 타율 0.278, 17홈런 67타점으로 주전 3루수로 도약했습니다. 2021년에는 타율 0.267, 17홈런 69타점을 기록했고, 2022년에는 타율 0.307, 14홈런 65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타율 0.223, 5홈런, 32타점으로 주춤했던 그는 최근 LA의 전 선수 강정호를 찾아가 타격 레슨을 받았습니다.

한동희 감독은 지난달 31일 괌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슬프지만 구단과 김태형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지금 시기가 가장 좋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군 문제에 대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것 같다"며 "병무청에서 영장을 받으면 갈 수밖에 없으니 상무님에 대한 지원이 저에게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키움 투수 김재웅도 늦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 상무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재웅은 통산(2020~2023시즌) 평균자책점 3.59, 6승 10패, 20세이브, 58홀드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 2022시즌에는 65경기에서 3승 2패, 13세이브, 27홀드 평균자책점 2.01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데뷔 후 첫 올스타로 선정된 것이죠. 마무리 투수로 김 감독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성적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특히 8월에는 몸 상태가 흔들리면서 평균자책점이 9.00까지 치솟았습니다. 올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은 4.22로 마감했지만 실망스러운 성적이었습니다. 현재 김세영은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투구 폼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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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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