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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한국마사회는 8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병원장 최은화)에서 헌혈증과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의 기부금 전달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년간 단체 헌혈을 이어온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은 전달식을 위해 모은 헌혈증 546장을 꺼냈습니다. 또한 임직원들은 급여 일부를 공제받아 총 1천만 원을 모금해 헌혈증과 함께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전달했습니다.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 증서와 기부금은 중증 희귀난치병 어린이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위한 소아 완화 치료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난 31년간 229명의 헌혈을 통해 꾸준히 103리터의 헌혈을 나눠온 대한마사회 류원상 경영기획부장이 전달식에 참석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에 함께 있는 류원상 씨는 전달식을 위해 모은 헌혈증서 100장을 완성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이번 기부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 우리 사회의 미래에 작은 보탬이 되기 시작했다"며 "임직원들이 어린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마음을 모아온 만큼 어린이 병원에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최은화 원장은 "중증, 희귀, 난치병 환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병원은 환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기부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0일부터 전국 17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해 239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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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26, 2025
 
 
한국마사회는 8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병원장 최은화)에서 헌혈증과 임직원 기부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년간 단체 헌혈을 이어온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은 이날 전달식을 위해 헌혈증 546장을 준비했으며,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모아 마련한 총 1천만 원의 기부금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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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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