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전(현지 시간)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훈련을 마친 후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그리고 이강인과 같은 유럽 선수들이 합류한 대표팀은 6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실전 점검을 마쳤습니다.
대표팀은 15일 바레인과의 E조 첫 경기를 시작으로 20일 요르단, 25일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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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