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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 반가운 얼굴이 돌아옵니다. 에이스 허훈(28)이 군 복무를 마치고 소속팀 수원 kt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프로 농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허훈은 지난해 5월 군에 입대해 국군체육부대에서 복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저는 15일에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합니다. 빠르면 18일부터 홈에서 서울 SK와 kt 복귀전을 치를 수 있습니다. 허훈이 합류하면 kt는 큰 힘을 얻게 됩니다. 국가대표 가드 허훈은 공격적인 침투력과 정확한 슈팅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1-2022시즌에는 정규리그 40경기에 출전해 평균 15득점 5.2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경기당 평균 2.1개의 3점슛을 성공시켰습니다. KT의 또 다른 핵심 멤버인 문성곤이 곧 부상으로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그 최고의 포워드로 꼽히는 문성곤은 올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로 KT로 이적했습니다. 날카로운 3점슛과 타이트한 수비가 돋보입니다. 실제로 4시즌 연속 최우수 수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시즌 안양의 통합 우승에도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프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아직 KT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습니다. 허훈과 문성곤이 동시에 합류한다면 kt의 전력은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공격과 수비에서 최고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 선수와 함께 '국민 빅맨' 하윤기, 새로운 외국인 선수 파리 바스로 이어지는 주전 라인업은 어느 팀과도 견줄 만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또한 kt는 지난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포워드 문정현까지 '전체 1순위'로 영입했습니다. 고려대를 졸업한 문정현은 대학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로 선발될 정도로 뛰어난 선수입니다. 당시 kt 유니폼을 입었던 문정현은 "허훈 선수와 함께 우승하고 싶다"며 과감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허훈과 문성곤이 빠진 kt는 시즌 초반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개막 후 1승 3패로 불안한 출발을 알리는 듯했지만 곧바로 3연승에 성공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KT는 4일 서울 삼성을, 6일 고양 소노를 잡았습니다. 9일에는 홈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91-69로 꺾었습니다. 이로써 3연승을 달렸습니다. 외국인 선수인 배스는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36분 45초를 뛰며 29득점, 13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리그 1위' 트리플 더블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또한 빅맨 하윤기도 올 시즌 7경기에서 평균 19.3득점 7.3리바운드를 기록 중입니다. 문정현도 프로 무대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kt는 4승 3패로 리그 공동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7연승' 선두 원주 DB는 탄탄하지만, kt 역시 언제든 타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허훈과 문성곤이 복귀한다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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